정책대출 · 금리 현황
디딤돌·보금자리론·버팀목 전세자금·신생아 특례·청년주택드림 등 주요 정책대출 정보와 시장금리 지표를 요약합니다.
본 정보는 공시 기반 요약본이며, 실제 적용 조건(금리·한도·자격)은 취급기관 공시 및 심사 결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 대출 신청 전 반드시 취급 은행 또는 주택도시기금·주택금융공사 공식 채널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.
시장금리 현황
정책대출 금리 산정의 기준이 되는 주요 지표금리. 매일 1회 자동 갱신.
3.00%
2026년 7월 16일 금통위에서 2.50% → 2.75% 인상(만장일치, 3년 6개월 만의 인상)한 데 이어 8월 27일 2.75% → 3.00% 로 한 번 더 올렸다(2회 연속 인상). 시장은 8월 동결을 우세하게 봤으나(금투협 설문 79%) 예상을 깼다 — 물가 압력·가계부채·수도권 집값 상승이 배경. 3.00% 는 2024년 11월 이후 1년 9개월 만의 수준이다. 다음 금통위는 2026-10-22(목), 그다음은 2026-11-26(목)(2026-09-11 한국은행 일정 확인).
3.18%
변동형 주담대 기준금리; 매월 15일(공휴일 시 익영업일) 공시. 2026년 8월 자료 기준. 다음 공시 2026-10-15. 2026년 7월 공시에서 1년 5개월 만에 3%대로 복귀했다.
3.05%
신규취급액 대비 완만하게 변동. 신잔액기준은 2.71%. 2026년 8월 자료 기준. 다음 공시 2026-10-15.
3.05%
단기 기준금리 지표; 일별 고시. 2026년 7·8월 연속 기준금리 인상(2.50% → 2.75% → 3.00%)을 따라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. 프로덕션은 ECOS 라이브로 매일 자동 갱신되며, 위 시드는 라이브 실패 시 폴백용이라 주간 자동 점검이 ECOS 실측에 맞춘다.
3.94%
혼합형(고정기간 5년) 주담대 산정 기준 지표. 2026년 7월 기준금리 인상은 장기물에 이미 선반영돼 있어 인상 직후 오히려 하락했지만, 8월 예상 밖 추가 인상 뒤로는 상승으로 돌아섰다(2026-09 확인). 프로덕션은 ECOS 라이브로 매일 자동 갱신되며, 위 시드는 라이브 실패 시 폴백용이라 주간 자동 점검이 ECOS 실측에 맞춘다.
4.37%
장기 채권시장 금리·보금자리론 기준 참고지표. 프로덕션은 ECOS 라이브로 매일 자동 갱신되며, 위 시드는 라이브 실패 시 폴백용이라 주간 자동 점검이 ECOS 실측에 맞춘다.
정책대출 상품
정부 및 정책금융기관이 지원하는 주요 주택 구입·전세 대출 상품입니다.
디딤돌대출
주택도시기금(HUG)
금리
연 2.85% ~ 4.15% (만기 10~30년)
한도
일반 2억원 / 생애최초 2.4억원 / 신혼·2자녀 3.2억원 (2025-06-27 이후 계약분)
자격요건
소득 현재: 부부합산 연 6,000만원 이하 (생애최초·2자녀 이상 7,000만원, 신혼 8,500만원). 2026년 10월부터 신혼은 기존 합산 기준 또는 부부 중 1인 6,000만원 이하 기준 적용 예정
자산 순자산 5억 1,100만원 이하 (2026년 기준)
주택가 주택가격 5억원 이하 (신혼·2자녀 이상 6억원 이하)
기간 최대 30년
- 맞벌이 특례: 부부 각 1.3억 이하 + 합산 8,500만원 이하 시 신혼 기준 적용
- 우대금리: 다자녀 0.7%p, 한부모 0.5%p, 2자녀 0.5%p, 1자녀 0.3%p
- 생애최초·신혼·다문화·장애인 각 0.2%p — 우대금리 항목끼리는 중복 적용 불가(가장 유리한 1개). 추가우대금리(청약저축·전자계약 0.1%p·저금액 신청 0.1%p·지방 준공후 미분양 0.2%p)만 중복 가능
- 수도권은 방공제(3,000~5,500만원) 차감 — 실질 한도 감소
- 전용 85㎡ 이하 (수도권 외 100㎡ 이하), 기금e든든 또는 취급 은행 신청
- 2026-07-29 재확인 — 마이홈 1차 대조: 금리 2.85~4.15%·한도(2억/생애최초 2.4억/신혼 3.2억)·소득·순자산 전부 동결. 7월 기준금리 인상(2.75%)에도 정책금리는 아직 미조정
- ⏳ 2026-08-13 대책 — '결혼 페널티' 개선: 부부 중 한 명만 일반가구 소득기준(디딤돌 6,000만원)을 충족해도 이용 가능하도록 변경 예정. **2026년 10월 시행 예정**이며 기금 공시에는 아직 미반영 — 아래 자동매칭은 현행 부부합산 기준으로 판정한다
- 2026-08-19 1차 대조(주택도시기금 FP05030101 + 마이홈) — 금리 2.85~4.15%·한도 2억/2.4억/3.2억·소득 6천/7천/8.5천·순자산 5.11억·주택가격 5억(신혼·2자녀 6억) 전부 동결 일치. 이번 대조에서 LTV 생애최초 80% 구분과 우대금리 중복 불가 문구를 정정했다
- 2026-09-11 1차 대조(마이홈) — 8월 기준금리 추가 인상(2.75→3.00%) 뒤에도 금리 2.85~4.15%(소득·만기별 금리표 동일)·한도 2억/2.4억/3.2억·LTV 70%(생애최초 80%) 전부 동결. 정책금리는 기준금리 2회 인상에도 아직 미조정
보금자리론
한국주택금융공사(HF)
금리
아낌e 4.90% ~ 5.20% · u-/t- 5.00% ~ 5.30% (우대 시 최저 3.90%)
한도
기본 3억 6,000만원 / 다자녀 4억원 / 생애최초 4억 2,000만원
자격요건
소득 현재: 부부합산 연 7,000만원 이하 (생애최초·신혼 8,500만원, 다자녀 1억원). 2026년 10월부터 신혼은 기존 합산 기준 또는 부부 중 1인 7,000만원 이하 기준 적용 예정
자산 순자산 4억 6,900만원 이하
주택가 주택가격 6억원 이하
기간 최대 50년
- 2026-09-28 HF 공시 — 10월 금리 동결. 아낌e 4.90~5.20% / u-·t- 5.00~5.30%, 우대 적용 시 최저 3.90~4.20% (10~50년 만기).
- 2026-08-05 HF 공시 — 8월 금리 동결(전월과 동일). 아낌e 4.90~5.20% / u-·t- 5.00~5.30% (만기 10년→50년 순), 우대 반영 시 최저 3.90%. '높아진 대출 문턱에 실수요자 보호' 사유로 7월 인상분 유지
- 직전 변동은 2026-07-07 공시 인상(7월 기준금리 2.50→2.75% 인상 국면 반영)
- 전 기간 고정금리 — 금리 변동 위험 없음
- 체증식·체감식·원리금균등 세 가지 상환방식 선택
- 우대금리 최대 1.0%p (청약저축 장기납입, 다자녀, 한부모, 장애인 등 합산)
- ⏳ 2026-08-13 금융위 발표 — 2026년 10월부터 신혼은 기존 부부합산 8,500만원 이하 또는 부부 중 1인 연소득 7,000만원 이하 기준을 적용할 예정. 자동 매칭은 배우자 개인소득 입력 항목이 없어 현행 합산 기준으로 판정합니다. 신청 전 HF 공시를 확인하세요.
- 아낌e(전자약정) · u-(인터넷) · t-(은행창구) 3개 채널
버팀목 전세자금대출
주택도시기금(HUG)
금리
일반 2.50% ~ 3.50% (유형별 1.30% ~ 4.30%, 신생아 특례 버팀목 포함)
한도
일반 수도권 1.2억(수도권 외 8천만) / 청년 1.5억 / 신혼·2자녀 수도권 2.5억(수도권 외 1.6억) / 신생아 2.4억
자격요건
소득 현재: 일반 5,000만원 / 청년 5,000만원 / 신혼 합산 7,500만원 / 신생아 1억 3,000만원. 2026년 10월부터 신혼은 기존 합산 기준 또는 부부 중 1인 5,000만원 이하 기준 적용 예정
자산 일반 순자산 3억 4,500만원 이하 (2026년 기준)
주택가 전세보증금 일반 수도권 3억원 이하 (수도권 외 2억), 신혼·2자녀 수도권 4억원 이하 (수도권 외 3억)
기간 최대 2년
- 일반 버팀목 금리표(부부합산 소득×보증금): 소득 5천만 이하 2.5~3.3%, 5천~1억 2.6~3.4%, 1억 초과 2.7~3.5% — 마이홈/주택도시기금 공시(지방 소재 0.2%p 인하)
- 청년전용 버팀목은 연 2.2~3.3% (별도 상품), 신생아 특례 버팀목은 연 1.30~4.30%
- 전세계약기간(2년) 기준, 4회 연장 가능 — 최대 10년 이용. 미성년 자녀 1명당 2년 추가 연장되어 최장 20년까지 가능
- 청년전용 버팀목 한도는 1.5억원(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1.2억원) — 2025-06-27 이후 계약분 기준. 그 이전 계약분은 2억원(만 25세 미만 1.5억원)
- 2026년 1월부 기한연장 가산금리 추가개선, 자산심사 가산금리 구간 신설
- 우대금리(항목 간 중복 적용 불가): 기초생활수급권자·차상위(연소득 4천만 이하) 1.0%p, 한부모(연소득 5천만 이하) 1.0%p, 다자녀 0.7%p, 2자녀 0.5%p, 1자녀 0.3%p, 장애인·다문화·노인부양·고령자 각 0.2%p. 추가우대금리(월세대출 성실납부 0.2%p·전자계약 0.1%p·저금액 신청 0.2%p)는 중복 가능 — 신혼·청약저축 우대 항목은 공시에 없다
- 임차 전용 85㎡ 이하, 기금e든든 또는 우리·국민·기업·하나·농협·신한 신청
- 2026-07-29 재확인 — 마이홈 1차 대조: 금리 2.50~3.50%·한도(수도권 일반 1.2억/신혼·2자녀 2.5억)·소득 5,000만·순자산 3억 4,500만 전부 동결
- ⏳ 2026-08-13 대책 — '결혼 페널티' 개선: 부부 중 한 명만 일반가구 소득기준(버팀목 5,000만원)을 충족해도 이용 가능하도록 변경 예정. **2026년 10월 시행 예정**이며 기금 공시에는 아직 미반영 — 아래 자동매칭은 현행 부부합산 기준으로 판정한다. 혼인 전 받은 전세대출이 혼인으로 소득요건을 초과하게 되는 경우의 금리 부담도 완화 예정
- ⚠️ 2027-01 시행 예정 — 전세대출 보증비율 인하(수도권·규제지역 1주택자 80%→70%, 기타 지역 90%→80%). 무주택자는 변동 없음
- 2026-08-19 1차 대조(주택도시기금 FP05020101·FP05020301 + 마이홈) — 금리표·소득 5천/7.5천/1.3억·순자산 3.45억·보증금 상한(수도권 3억·신혼 4억) 전부 동결 일치. 이번 대조에서 청년 한도(2억→1.5억)와 우대금리 목록을 현행 공시로 정정했다
- 2026-09-11 1차 대조(마이홈) — 8월 기준금리 추가 인상(3.00%) 뒤에도 일반 금리표 2.5~3.5%(소득×보증금 12칸 동일)·한도(수도권 1.2억/신혼·2자녀 2.5억) 동결
신생아 특례 디딤돌대출
주택도시기금(HUG)
금리
연 1.80% ~ 4.50% (특례금리 5년 적용)
한도
최대 4억원 (2025-06-27 이전 계약분 5억원, LTV 70% · 생애최초 80%(수도권·규제지역은 70%), DTI 60% 이내)
자격요건
소득 부부합산 연 1억 3,000만원 이하 (맞벌이 2억원 이하, 단 부부 각 1.3억 이하 — 2025년 이후 완화)
자산 순자산 5억 1,100만원 이하 (2026년 기준)
주택가 주택가격 9억원 이하 (전용 85㎡ 이하)
기간 최대 30년
-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(임신 포함) 자녀가 있는 무주택·1주택 세대
- 특례 금리 5년 적용 후 시장금리(보금자리론 유사 수준)로 전환
- 추가 출산 시 자녀 1인당 0.2%p 추가 인하 + 특례기간 5년 연장 (최장 15년)
- 맞벌이 2억원 완화로 도시 근로자 부부 신청 가능성 확대
- 일반 디딤돌 대비 소득·주택가격 한도 대폭 완화
- 2026-07-29 재확인 — 마이홈 1차 일치(금리 1.80~4.50%·한도 4억·소득 1.3억[맞벌이 2억]·주택가 9억·LTV 70%), 변동 없음
- 2026-09-11 재확인 — 마이홈 1차 일치(금리 1.80~4.50%·한도 4억·소득 1.3억[맞벌이 2억]·순자산 5.11억·주택가 9억), 8월 기준금리 인상 뒤에도 변동 없음
청년주택드림 대출
한국주택금융공사(HF)
금리
연 2.40% ~ 4.15% (출산·다자녀 우대 시 최저 1.50%)
한도
미혼 최대 3억원 / 신혼 최대 4억원
자격요건
소득 미혼 연 7,000만원 / 신혼·출산 1억원 이하
자산 순자산 5억 1,100만원 이하 (2026년 기준)
주택가 분양가 6억원 이하 (전용 85㎡ 이하)
기간 최대 40년
-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(청약 당첨 시점 기준)
-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1년 이상 가입 + 1,000만원 이상 납입실적 필수
- 결혼 0.1%p, 출산 0.5%p(자녀당, 최대 15년), 다자녀 0.2%p 추가 우대 (최대 중복 1.0%p)
- 청약통장 자체 우대금리 연 최대 4.5% (이자소득 500만원 비과세)
- 기본 30년, 소득 4,000만원 이하 시 최장 40년 분할상환
- 2026-07-29 재확인 — 한도(미혼 3억/신혼 4억)·분양가 6억·순자산 5억 1,100만 동결. ⚠️ 금리 하한은 출처마다 2.20%와 2.40%로 엇갈려 보수적으로 2.40% 유지 — 신청 전 주택드림 공식 확인 권장
- 2026-09-11 재확인(취급은행 KB국민은행 안내 · 2026-04-14 기준 금리표) — 금리 2.40~4.15%(우대 시 최저 1.5%)·한도 미혼 3억/신혼 4억·주택가 6억·소득 7천/1억·순자산 5.11억 일치. 금리 하한 2.40% 가 취급은행 공시로 확인됐다(2.20% 는 블로그성 출처). 단 KB 안내는 한도를 "주택가격의 70%(생애최초 특례 80%)"로 적는다 — 분양가 80% 는 생애최초 기준. 국토부 드림 페이지는 이번에 열리지 않아(리다이렉트 루프) 1차 재대조는 못 했다
주거안정월세대출
주택도시기금(HUG)
금리
우대형 연 1.30% · 일반형 연 1.80%
한도
월 60만원 이내 · 총 1,440만원 (24개월분)
자격요건
소득 일반형 부부합산 연 5,000만원 이하 / 우대형은 별도 기준(취업준비생은 부모 소득 6,000만원 이하, 사회초년생은 부부합산 4,000만원 이하)
자산 부부합산 순자산 3억 4,500만원 이하 (2026년 기준)
기간 최대 2년
- 보증금이 아니라 '매월 나가는 월세'를 빌려주는 상품 — 전세대출과 목적이 다르다
- 우대형 대상: 취업준비생, 희망키움통장 가입자, 근로장려금 수급자, 사회초년생, 자녀장려금 수급자, 주거급여수급자
- 일반형은 우대형에 해당하지 않는 부부합산 연소득 5,000만원 이하 무주택자
- 2년 만기(최장 10년까지 연장) · 대출금은 매월 분할 지급
- 2026-07-29 마이홈 1차 확인 · 2026-09-11 재확인(금리 우대형 1.3%·일반형 1.8%·한도 월 60만/총 1,440만·소득 5천만·순자산 3.45억 변동 없음). 대상 주택은 보증금 1억 이하·월세 60만 이하·전용 85㎡ 이하
청년전용 보증부월세대출
주택도시기금(HUG)
금리
보증금 연 1.30% · 월세 연 0%(월 20만원 이내분) ~ 1.00%
한도
보증금 최대 4,500만원 · 월세 최대 1,200만원 (월 50만원 이내)
자격요건
소득 부부합산 연 5,000만원 이하
자산 순자산 3억 4,500만원 이하 (2026년 기준)
주택가 보증금 6,500만원 이하 + 월세 70만원 이하
기간 최대 2년
- 월세 20만원까지는 무이자(연 0%) — 기금 대출 중 금리가 가장 낮은 축
-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무주택 단독세대주 포함 세대주
- 25개월 만기 일시상환, 최장 10년 5개월까지 연장 가능
- 보증금과 월세를 각각 따로 약정 — 둘 중 하나만 신청할 수도 있다
- 2026-07-29 주택도시기금 1차 확인 · 2026-09-11 재확인(금리 보증금 1.3%·월세 0~1.0%·한도 4,500만/1,200만·보증금 6,500만·월세 70만 이하 변동 없음)
정책대출 비교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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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상품 | 카테고리 | 유리한 상황 | 금리 | 대출 한도 | 최장 기간 |
|---|---|---|---|---|---|
디딤돌대출 주택도시기금(HUG) | 구입 | 생애최초 구입갈아타기 (1주택 매도) | 연 2.85% ~ 4.15% (만기 10~30년) | 일반 2억원 / 생애최초 2.4억원 / 신혼·2자녀 3.2억원 (2025-06-27 이후 계약분) | 30년 |
보금자리론 한국주택금융공사(HF) | 구입 | 생애최초 구입갈아타기 (1주택 매도) | 아낌e 4.90% ~ 5.20% · u-/t- 5.00% ~ 5.30% (우대 시 최저 3.90%) | 기본 3억 6,000만원 / 다자녀 4억원 / 생애최초 4억 2,000만원 | 50년 |
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주택도시기금(HUG) | 전세 | 전·월세 | 일반 2.50% ~ 3.50% (유형별 1.30% ~ 4.30%, 신생아 특례 버팀목 포함) | 일반 수도권 1.2억(수도권 외 8천만) / 청년 1.5억 / 신혼·2자녀 수도권 2.5억(수도권 외 1.6억) / 신생아 2.4억 | 2년 |
신생아 특례 디딤돌대출 주택도시기금(HUG) | 신생아 | 생애최초 구입갈아타기 (1주택 매도) | 연 1.80% ~ 4.50% (특례금리 5년 적용) | 최대 4억원 (2025-06-27 이전 계약분 5억원, LTV 70% · 생애최초 80%(수도권·규제지역은 70%), DTI 60% 이내) | 30년 |
청년주택드림 대출 한국주택금융공사(HF) | 청년/신혼 | 생애최초 구입 | 연 2.40% ~ 4.15% (출산·다자녀 우대 시 최저 1.50%) | 미혼 최대 3억원 / 신혼 최대 4억원 | 40년 |
주거안정월세대출 주택도시기금(HUG) | 월세 | 전·월세 | 우대형 연 1.30% · 일반형 연 1.80% | 월 60만원 이내 · 총 1,440만원 (24개월분) | 2년 |
청년전용 보증부월세대출 주택도시기금(HUG) | 월세 | 전·월세 | 보증금 연 1.30% · 월세 연 0% (월 20만원 이내분) ~ 1.00%) | 보증금 최대 4,500만원 · 월세 최대 1,200만원 (월 50만원 이내) | 2년 |
디딤돌대출
주택도시기금(HUG)
금리
연 2.85% ~ 4.15%
한도
일반 2억원
최장
30년
보금자리론
한국주택금융공사(HF)
금리
아낌e 4.90% ~ 5.20% · u-/t- 5.00% ~ 5.30%
한도
기본 3억 6,000만원
최장
50년
버팀목 전세자금대출
주택도시기금(HUG)
금리
일반 2.50% ~ 3.50%
한도
일반 수도권 1.2억(수도권 외 8천만)
최장
2년
신생아 특례 디딤돌대출
주택도시기금(HUG)
금리
연 1.80% ~ 4.50%
한도
최대 4억원 (2025-06-27 이전 계약분 5억원, LTV 70% · 생애최초 80%(수도권·규제지역은 70%), DTI 60% 이내)
최장
30년
청년주택드림 대출
한국주택금융공사(HF)
금리
연 2.40% ~ 4.15%
한도
미혼 최대 3억원
최장
40년
주거안정월세대출
주택도시기금(HUG)
금리
우대형 연 1.30% · 일반형 연 1.80%
한도
월 60만원 이내 · 총 1,440만원 (24개월분)
최장
2년
청년전용 보증부월세대출
주택도시기금(HUG)
금리
보증금 연 1.30% · 월세 연 0%
한도
보증금 최대 4,500만원 · 월세 최대 1,200만원 (월 50만원 이내)
최장
2년
LTV / DTI / DSR 규제 요약
2026년 10월 2일 기준. 비수도권·비규제 주담대는 금융위 2026-07-01 행정지도 변경에 따라 연말까지 스트레스 DSR을 한시 완화합니다. 2026-08-13 금융 종합대책에서도 LTV·DSR·주택가격별 주담대 한도는 그대로 유지됐습니다. 정부 정책에 따라 수시로 변경됩니다.
금융위원회 스트레스 DSR 변경 행정지도 원문LTV (주택담보인정비율)
비규제지역 LTV
무주택 70% · 유주택 60%
규제지역(조정대상지역·투기과열지구) 외 지역. 10.15 대책 원문 기준 무주택 70%, 유주택 60%. 단 수도권은 비규제라도 2주택 이상의 구입 목적 주담대 금지·한도 6억(6.27 대책)
규제지역 LTV
무주택 40% · 서민·실수요자 60% · 유주택 0%
10.15 대책으로 2025-10-16부 서울 전 25개 자치구 + 경기 12곳(과천·광명·성남 분당/수정/중원·수원 영통/장안/팔달·안양 동안·용인 수지·의왕·하남)이 규제지역. 2026-07-01부 화성 동탄구·용인 기흥구·구리시 추가 지정(국토부 2026-06-30 발표). 무주택(처분조건부 1주택 포함) 40%, 서민·실수요자(부부합산 연소득 9천만원 이하·주택가격 8억원 이하·무주택세대주) 60%, 다주택 불가
생애최초 우대
최대 70%
규제지역 생애최초 구입 시 LTV 70% + 6개월 내 전입의무. 비규제지역은 최대 80%
시가별 한도
구간별 차등
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 한도: 15억 이하 6억원 / 15억~25억 4억원 / 25억 초과 2억원 (10.15 대책)
정책대출 LTV
상품별 상이
디딤돌 70%, 보금자리론 70%, 신생아 특례 70% (생애최초 80%) 등 상품별 기준
DTI · DSR (차주 단위)
DTI
수도권 40%
가처분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비율; 일부 정책대출에만 잔존 적용
DSR (은행)
40%
차주 단위 모든 금융부채 원리금 합산; 2022년 7월 차주단위 전면 시행. 2026-10-02 기준 비율 변경 발표 없음(4·1 가계부채 관리방안·8·13 대책 모두 유지)
DSR (2금융)
50%
보험사·카드사·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적용
1주택자 전세대출
이자 DSR 반영
수도권·규제지역에서 1주택자가 임차인으로 받는 전세대출은 이자상환분을 DSR 에 반영 (10.15 대책, 2025-10-29 시행 · 정책 전세대출 제외)
⏳ 고DSR 주담대 위험가중치
추진 중
금감원이 '4억원 초과 + DSR 35% 초과' 주담대에 은행 위험가중치를 높이는 방안을 추진 중(2026-09 보도 · 2027년 하반기 시행 목표 · 수준 미정). 차주 DSR 한도 자체는 바뀌지 않지만 은행이 이 구간 대출을 줄일 수 있다
스트레스 DSR 단계별 도입 일정
실제 이자율에 더하는 것이 아니라 한도 산정 때만 가산금리(스트레스 금리)를 반영합니다. 2025년 7월 1일부로 3단계 전면 시행, 이후 10.15 대책으로 2025-10-16부 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 스트레스 금리를 1.5%→3.0%로 상향.신용대출은 잔액 1억원 초과 시 적용합니다. 비수도권·비규제 주담대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스트레스 금리 50% 및 2단계 상품유형 비율을 적용합니다.
| 단계 | 시행 시기 | 가산금리 | 적용 범위 |
|---|---|---|---|
| 1단계 | 2024.02 ~ 2024.08 | +0.38%p | 은행권 주담대 (변동·혼합·주기형) |
| 2단계 | 2024.09 ~ 2025.06 | +0.75%p (수도권), +0.38%p (비수도권) | 은행·2금융 주담대 + 은행 신용대출 |
| 3단계 (현행) | 2025.07.01 시행 | ST금리 1.50% (수도권 주담대·신용대출 1억 초과) | 전 금융권 DSR 적용 가계대출 (비수도권·비규제 주담대는 이후 한시 완화) |
| 3단계 강화 (현행) | 2025.10.16 시행 (10.15 대책) | ST금리 1.50% → 3.00% (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) | 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는 스트레스 금리 3.0%와 3단계 금리유형별 비율 적용. 비수도권·비규제 주담대는 2026-12-31까지 한시 완화 |
| 비수도권·비규제 주담대 한시 완화 (현행) | 2026.07.01 ~ 2026.12.31 | 산출 스트레스 금리의 50% (현재 기준 0.75%p) | 3단계 제도 안에서 2026년 말까지 2단계 금리유형 비율도 적용: 변동 100%·5년 혼합형 60%·5년 주기형 30%. 수도권 또는 규제지역에는 적용하지 않음. |
2026년 가계부채 관리방안 (2026-04-01 발표)
다주택 만기연장 제한
원칙 불허
수도권·규제지역 아파트 담보 다주택자(개인+임대사업자) 주담대 만기연장 원칙 불허 — 2026-04-17 만기 도래분부터 (매도계약 체결 등 제한적 예외)
가계대출 총량목표
연 3.0%
4·1 방안의 1.5% 목표를 2026-08-13 금융 종합대책에서 3.0%로 상향 — 추가 대출 여력 약 30조원. '대출 오픈런·뺑뺑이' 등 실수요자 불편 해소가 사유. 2030년까지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80% 목표는 유지
DSR 적용 확대
검토 중
DSR 적용대상 확대·고액 주담대 자본적립 부담 강화 방침 예고(시행시기 미확정)
8·13 부동산 금융 종합대책 (2026-08-13 발표)
총량은 풀고 규제는 유지하는 방향. LTV·DSR·주택가격별 주담대 한도는 그대로 두되, 집단대출(이주비·중도금·잔금) 위주로 공급 여력을 늘렸다. 반대로 전세대출은 조인다 — 전세 관련 규제는 2027-01-01 시행 예정이라 지금 당장 적용되지는 않는다.
가계대출 공급 여력
30조 → 60조원
총량 증가율 목표 1.5%→3.0% 상향에 따른 효과. 추가 30조원은 집단대출(이주비·중도금·잔금)과 청년·실수요자에 집중 배정
이주비 대출 LTV 산정
종후 자산 기준 허용
재개발·재건축 이주비 LTV를 종전(기존 주택)·종후(신축 예정) 자산평가액 중 큰 금액 기준으로 선택 가능 — 한도 평균 30% 확대 예상. LTV 40% 규정 자체는 유지
수도권 비거주 1주택 전세대출
원칙 제한 (2027-01-01~)
수도권·규제지역 아파트 매수 후 실거주 이력이 없는 1주택자는 전세대출 신규·만기연장 원칙 제한. 세입자 보증금을 매입자금으로 쓰는 갭투자 차단 목적. 불가피한 사유·법적 실거주 대상은 예외
전세대출 보증비율 인하
80%→70% (2027-01~)
1주택자 기준 수도권·규제지역 80%→70%, 기타 지역 90%→80%로 인하. 무주택자는 변동 없음. 해당 대상은 약 6만건·9.3조원 규모
DSR 소득 산정 변경
다년 평균 (2027-01~)
근로소득에도 소득 변동폭을 적용 — 원칙은 최근 1개년이나 상승률 20% 초과 시 2개년, 30% 초과 시 3개년 평균소득 기준. 최근 급등한 소득으로 한도를 늘리는 것을 제한
주택공급 금융지원
26.3조 → 47.8조원
PF 지원 확대. HF·HUG 보증도 연평균 13.1조원(2023~2025) → 28.7조원(2026~2028)으로 증액
구체적 실행방안은 2026년 8월 중 금융감독원·은행권 협의를 거쳐 확정 예정 — 세부 시행기준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.
LTV·DTI·DSR 기준은 정부 정책 및 금융감독원 고시에 따라 수시로 변경됩니다. 실제 대출 가능 여부와 한도는 취급 은행 및 한국주택금융공사(HF)·주택도시기금(HUG)에 문의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