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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대출 · 금리 현황

디딤돌·보금자리론·버팀목 전세자금·신생아 특례·청년주택드림 등 주요 정책대출 정보와 시장금리 지표를 요약합니다.

본 정보는 공시 기반 요약본이며, 실제 적용 조건(금리·한도·자격)은 취급기관 공시 및 심사 결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 대출 신청 전 반드시 취급 은행 또는 주택도시기금·주택금융공사 공식 채널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.

시장금리 현황

정책대출 금리 산정의 기준이 되는 주요 지표금리. 매일 1회 자동 갱신.

ECOS 라이브방금 전
한국은행 기준금리

2.75%

2026년 7월 16일 금통위에서 2.50% → 2.75% 인상(만장일치).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의 인상이며, 14개월 동결 국면을 끝낸 긴축 전환이다. 물가 압력 지속·성장세 강화·가계부채 및 수도권 집값 상승이 인상 배경. 다음 금통위는 2026-08-27 — 시장은 인상 효과 점검 차원의 2.75% 동결을 우세하게 본다(2026-08-14 재확인).

2026-08-13 기준한국은행
COFIX (신규취급액기준)

3.05%

변동형 주담대 기준금리; 매월 15일(공휴일 시 익영업일) 공시. 2026년 6월 자료 기준 7/15 공시값으로 전월 2.89% 대비 0.16%p 상승 — 1년 5개월 만의 3%대 복귀. 다음 공시 2026-08-18.

2026-07-15 기준은행연합회
COFIX (잔액기준)

2.94%

신규취급액 대비 완만하게 변동. 신잔액기준은 2.54%(2026-07-15 공시, 2026년 6월 자료). 다음 공시 2026-08-18.

2026-07-15 기준은행연합회
CD 91일물

2.77%

단기 기준금리 지표; 일별 고시. 7월 기준금리 인상(2.75%)을 선반영해 6월 2.53% → 2.70%로 상승. 한국은행 ECOS 2026-07-28 기준.

국고채 5년

3.80%

혼합형(고정기간 5년) 주담대 산정 기준 지표. 기준금리 인상에도 6월 3.94% → 3.80%로 하락 — 인상이 이미 선반영됐던 구간. 한국은행 ECOS 2026-07-29 기준. 프로덕션은 ECOS 라이브로 매일 자동 갱신.

국고채 10년

4.31%

장기 채권시장 금리·보금자리론 기준 참고지표. 6월 4.35% → 4.26%로 소폭 하락. 한국은행 ECOS 2026-07-29 기준. 프로덕션은 ECOS 라이브로 매일 자동 갱신.

정책대출 상품

정부 및 정책금융기관이 지원하는 주요 주택 구입·전세 대출 상품입니다.

구입

디딤돌대출

주택도시기금(HUG)

생애최초 구입갈아타기 (1주택 매도)

금리

연 2.85% ~ 4.15% (만기 10~30년)

한도

일반 2억원 / 생애최초 2.4억원 / 신혼·2자녀 3.2억원 (2025-06-27 이후 계약분)

자격요건

소득 부부합산 연 6,000만원 이하 (생애최초·2자녀 이상 7,000만원, 신혼 8,500만원)

자산 순자산 5억 1,100만원 이하 (2026년 기준)

주택가 주택가격 5억원 이하 (신혼·2자녀 이상 6억원 이하)

기간 최대 30

  • 맞벌이 특례: 부부 각 1.3억 이하 + 합산 8,500만원 이하 시 신혼 기준 적용
  • 우대금리: 다자녀 0.7%p, 한부모 0.5%p, 2자녀 0.5%p, 1자녀 0.3%p
  • 생애최초·신혼·다문화·장애인 각 0.2%p (중복 가능)
  • 수도권은 방공제(3,000~5,500만원) 차감 — 실질 한도 감소
  • 전용 85㎡ 이하 (수도권 외 100㎡ 이하), 기금e든든 또는 취급 은행 신청
  • 2026-07-29 재확인 — 마이홈 1차 대조: 금리 2.85~4.15%·한도(2억/생애최초 2.4억/신혼 3.2억)·소득·순자산 전부 동결. 7월 기준금리 인상(2.75%)에도 정책금리는 아직 미조정
  • ⏳ 2026-08-13 대책 — '결혼 페널티' 개선: 부부 중 한 명만 소득요건을 충족해도 이용 가능하도록 변경 예정. 아래 자동매칭은 현행 부부합산 기준으로 판정한다
구입

보금자리론

한국주택금융공사(HF)

생애최초 구입갈아타기 (1주택 매도)

금리

아낌e 4.90% ~ 5.20% · u-/t- 5.00% ~ 5.30% (우대 시 최저 3.90%)

한도

기본 3억 6,000만원 / 다자녀 4억원 / 생애최초 4억 2,000만원

자격요건

소득 부부합산 연 7,000만원 이하 (생애최초·신혼 8,500만원, 다자녀 1억원) — 2026-10부터 신혼은 부부 중 1인 기준으로 완화 예정

자산 순자산 4억 6,900만원 이하

주택가 주택가격 6억원 이하

기간 최대 50

  • 2026-08-05 HF 공시 — 8월 금리 동결(전월과 동일). 아낌e 4.90~5.20% / u-·t- 5.00~5.30% (만기 10년→50년 순), 우대 반영 시 최저 3.90%. '높아진 대출 문턱에 실수요자 보호' 사유로 7월 인상분 유지
  • 직전 변동은 2026-07-07 공시 인상(7월 기준금리 2.50→2.75% 인상 국면 반영)
  • 전 기간 고정금리 — 금리 변동 위험 없음
  • 체증식·체감식·원리금균등 세 가지 상환방식 선택
  • 우대금리 최대 1.0%p (청약저축 장기납입, 다자녀, 한부모, 장애인 등 합산)
  • ⏳ 2026-08-13 대책 — '결혼 페널티' 개선: 신혼부부 보금자리론 소득요건이 부부합산에서 부부 중 1인만 충족해도 되는 방식으로 바뀐다(2026년 10월 시행 예정). 아래 자동매칭은 현행 부부합산 기준으로 판정한다
  • 아낌e(전자약정) · u-(인터넷) · t-(은행창구) 3개 채널
전세

버팀목 전세자금대출

주택도시기금(HUG)

전·월세

금리

일반 2.50% ~ 3.50% (유형별 1.30% ~ 4.30%, 신생아 특례 버팀목 포함)

한도

일반 수도권 1.2억 / 청년 2억 / 신혼·2자녀 2.5억 / 신생아 2.4억

자격요건

소득 일반 5,000만원 / 청년 5,000만원 / 신혼 7,500만원 / 신생아 1억 3,000만원

자산 일반 순자산 3억 4,500만원 이하 (2026년 기준)

주택가 전세보증금 일반 수도권 3억원 이하 (수도권 외 2억), 신혼·2자녀 수도권 4억원 이하 (수도권 외 3억)

기간 최대 2

  • 일반 버팀목 금리표(부부합산 소득×보증금): 소득 5천만 이하 2.5~3.3%, 5천~1억 2.6~3.4%, 1억 초과 2.7~3.5% — 마이홈/주택도시기금 공시(지방 소재 0.2%p 인하)
  • 청년전용 버팀목은 연 2.2~3.3% (별도 상품), 신생아 특례 버팀목은 연 1.30~4.30%
  • 전세계약기간(2년) 기준, 4회 연장 가능 — 최대 10년 이용
  • 만 25세 미만 청년 단독세대주는 한도 1.5억원 제한
  • 2026년 1월부 기한연장 가산금리 추가개선, 자산심사 가산금리 구간 신설
  • 우대금리: 신혼 0.2%p, 2자녀 이상 0.5%p, 청약저축 장기납입 0.3%p 등
  • 임차 전용 85㎡ 이하, 기금e든든 또는 우리·국민·기업·하나·농협·신한 신청
  • 2026-07-29 재확인 — 마이홈 1차 대조: 금리 2.50~3.50%·한도(수도권 일반 1.2억/신혼·2자녀 2.5억)·소득 5,000만·순자산 3억 4,500만 전부 동결
  • ⏳ 2026-08-13 대책 — '결혼 페널티' 개선: 부부 중 한 명만 소득요건을 충족해도 이용 가능하도록 변경 예정. 혼인 전 받은 전세대출이 혼인으로 소득요건을 초과하게 되는 경우의 금리 부담도 완화 예정
  • ⚠️ 2027-01 시행 예정 — 전세대출 보증비율 인하(수도권·규제지역 1주택자 80%→70%, 기타 지역 90%→80%). 무주택자는 변동 없음
신생아

신생아 특례 디딤돌대출

주택도시기금(HUG)

생애최초 구입갈아타기 (1주택 매도)

금리

연 1.80% ~ 4.50% (특례금리 5년 적용)

한도

최대 4억원 (2025-06-27 이전 계약분 5억원, LTV 70% · 생애최초 80%(수도권·규제지역은 70%), DTI 60% 이내)

자격요건

소득 부부합산 연 1억 3,000만원 이하 (맞벌이 2억원 이하, 단 부부 각 1.3억 이하 — 2025년 이후 완화)

자산 순자산 5억 1,100만원 이하 (2026년 기준)

주택가 주택가격 9억원 이하 (전용 85㎡ 이하)

기간 최대 30

  •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(임신 포함) 자녀가 있는 무주택·1주택 세대
  • 특례 금리 5년 적용 후 시장금리(보금자리론 유사 수준)로 전환
  • 추가 출산 시 자녀 1인당 0.2%p 추가 인하 + 특례기간 5년 연장 (최장 15년)
  • 맞벌이 2억원 완화로 도시 근로자 부부 신청 가능성 확대
  • 일반 디딤돌 대비 소득·주택가격 한도 대폭 완화
  • 2026-07-29 재확인 — 마이홈 1차 일치(금리 1.80~4.50%·한도 4억·소득 1.3억[맞벌이 2억]·주택가 9억·LTV 70%), 변동 없음
청년/신혼

청년주택드림 대출

한국주택금융공사(HF)

생애최초 구입

금리

연 2.40% ~ 4.15% (출산·다자녀 우대 시 최저 1.50%)

한도

미혼 최대 3억원 / 신혼 최대 4억원

자격요건

소득 미혼 연 7,000만원 / 신혼·출산 1억원 이하

자산 순자산 5억 1,100만원 이하 (2026년 기준)

주택가 분양가 6억원 이하 (전용 85㎡ 이하)

기간 최대 40

  • 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(청약 당첨 시점 기준)
  •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1년 이상 가입 + 1,000만원 이상 납입실적 필수
  • 결혼 0.1%p, 출산 0.5%p(자녀당, 최대 15년), 다자녀 0.2%p 추가 우대 (최대 중복 1.0%p)
  • 청약통장 자체 우대금리 연 최대 4.5% (이자소득 500만원 비과세)
  • 기본 30년, 소득 4,000만원 이하 시 최장 40년 분할상환
  • 2026-07-29 재확인 — 한도(미혼 3억/신혼 4억)·분양가 6억·순자산 5억 1,100만 동결. ⚠️ 금리 하한은 출처마다 2.20%와 2.40%로 엇갈려 보수적으로 2.40% 유지 — 신청 전 주택드림 공식 확인 권장
월세

주거안정월세대출

주택도시기금(HUG)

전·월세

금리

우대형 연 1.30% · 일반형 연 1.80%

한도

월 60만원 이내 · 총 1,440만원 (24개월분)

자격요건

소득 일반형 부부합산 연 5,000만원 이하 / 우대형은 별도 기준(취업준비생은 부모 소득 6,000만원 이하, 사회초년생은 부부합산 4,000만원 이하)

자산 부부합산 순자산 3억 4,500만원 이하 (2026년 기준)

기간 최대 2

  • 보증금이 아니라 '매월 나가는 월세'를 빌려주는 상품 — 전세대출과 목적이 다르다
  • 우대형 대상: 취업준비생, 희망키움통장 가입자, 근로장려금 수급자, 사회초년생, 자녀장려금 수급자, 주거급여수급자
  • 일반형은 우대형에 해당하지 않는 부부합산 연소득 5,000만원 이하 무주택자
  • 2년 만기(최장 10년까지 연장) · 대출금은 매월 분할 지급
  • 2026-07-29 마이홈 1차 확인
월세

청년전용 보증부월세대출

주택도시기금(HUG)

전·월세

금리

보증금 연 1.30% · 월세 연 0%(월 20만원 이내분) ~ 1.00%

한도

보증금 최대 4,500만원 · 월세 최대 1,200만원 (월 50만원 이내)

자격요건

소득 부부합산 연 5,000만원 이하

자산 순자산 3억 4,500만원 이하 (2026년 기준)

주택가 보증금 6,500만원 이하 + 월세 70만원 이하

기간 최대 2

  • 월세 20만원까지는 무이자(연 0%) — 기금 대출 중 금리가 가장 낮은 축
  •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무주택 단독세대주 포함 세대주
  • 25개월 만기 일시상환, 최장 10년 5개월까지 연장 가능
  • 보증금과 월세를 각각 따로 약정 — 둘 중 하나만 신청할 수도 있다
  • 2026-07-29 주택도시기금 1차 확인

정책대출 비교표

핵심 항목만 비교합니다. 소득·자산·주택가 한도 등 세부 자격은 위쪽 카드를 확인하세요.

디딤돌대출

주택도시기금(HUG)

구입
생애최초 구입갈아타기 (1주택 매도)

금리

연 2.85% ~ 4.15%

한도

일반 2억원

최장

30

보금자리론

한국주택금융공사(HF)

구입
생애최초 구입갈아타기 (1주택 매도)

금리

아낌e 4.90% ~ 5.20% · u-/t- 5.00% ~ 5.30%

한도

기본 3억 6,000만원

최장

50

버팀목 전세자금대출

주택도시기금(HUG)

전세
전·월세

금리

일반 2.50% ~ 3.50%

한도

일반 수도권 1.2억

최장

2

신생아 특례 디딤돌대출

주택도시기금(HUG)

신생아
생애최초 구입갈아타기 (1주택 매도)

금리

연 1.80% ~ 4.50%

한도

최대 4억원 (2025-06-27 이전 계약분 5억원, LTV 70% · 생애최초 80%(수도권·규제지역은 70%), DTI 60% 이내)

최장

30

청년주택드림 대출

한국주택금융공사(HF)

청년/신혼
생애최초 구입

금리

연 2.40% ~ 4.15%

한도

미혼 최대 3억원

최장

40

주거안정월세대출

주택도시기금(HUG)

월세
전·월세

금리

우대형 연 1.30% · 일반형 연 1.80%

한도

월 60만원 이내 · 총 1,440만원 (24개월분)

최장

2

청년전용 보증부월세대출

주택도시기금(HUG)

월세
전·월세

금리

보증금 연 1.30% · 월세 연 0%

한도

보증금 최대 4,500만원 · 월세 최대 1,200만원 (월 50만원 이내)

최장

2

LTV / DTI / DSR 규제 요약

2026년 8월 기준 주요 규제 원칙 (10.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· 2025-10-16 시행 반영). 2026-07-01 지방 스트레스 DSR 3단계 전환 시행 완료. 2026-08-13 금융 종합대책에서도 LTV·DSR·주택가격별 주담대 한도는 그대로 유지됐습니다. 정부 정책에 따라 수시로 변경됩니다.

LTV (주택담보인정비율)

비규제지역 LTV

무주택 70% · 유주택 60%

규제지역(조정대상지역·투기과열지구) 외 지역. 10.15 대책 원문 기준 무주택 70%, 유주택 60%

규제지역 LTV

무주택 40% · 유주택 0%

10.15 대책으로 2025-10-16부 서울 전 25개 자치구 + 경기 12곳(과천·광명·성남 분당/수정/중원·수원 영통/장안/팔달·안양 동안·용인 수지·의왕·하남)이 규제지역. 무주택(처분조건부 1주택 포함) 40%, 다주택 불가

생애최초 우대

최대 70%

규제지역 생애최초 구입 시 LTV 70% + 6개월 내 전입의무. 비규제지역은 최대 80%

시가별 한도

구간별 차등

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 한도: 15억 이하 6억원 / 15억~25억 4억원 / 25억 초과 2억원 (10.15 대책)

정책대출 LTV

상품별 상이

디딤돌 70%, 보금자리론 70%, 신생아 특례 70% (생애최초 80%) 등 상품별 기준

DTI · DSR (차주 단위)

DTI

수도권 40%

가처분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비율; 일부 정책대출에만 잔존 적용

DSR (은행)

40%

차주 단위 모든 금융부채 원리금 합산; 2022년 7월 차주단위 전면 시행

DSR (2금융)

50%

보험사·카드사·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적용

스트레스 DSR 단계별 도입 일정

변동금리 대출에 가산금리(스트레스 금리)를 얹어 DSR을 산정 — 차주의 금리 상승 충격 완화 목적. 2025년 7월 1일부로 3단계 전면 시행, 이후 10.15 대책으로 2025-10-16부 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 스트레스 금리를 1.5%→3.0%로 상향.신용대출은 1억원 초과분만 적용.

단계시행 시기가산금리적용 범위
1단계2024.02 ~ 2024.08+0.38%p은행권 주담대 (변동·혼합·주기형)
2단계2024.09 ~ 2025.06+0.75%p (수도권), +0.38%p (비수도권)은행·2금융 주담대 + 은행 신용대출
3단계 (현행)2025.07.01 시행ST금리 1.50% (수도권 주담대·신용대출 1억 초과)全 업권 DSR 적용 가계대출 (지방 주담대는 한시적 0.75% 유지)
3단계 강화 (현행)2025.10.16 시행 (10.15 대책)ST금리 1.50% → 3.00% (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)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 스트레스 금리 상향. 실제 가산폭 = ST금리 × 유형별 적용비율(변동 100%·혼합형 ~80%·주기형 ~40%). 지방 주담대의 한시적 0.75%(2단계 유예)는 2026-06-30 종료
지방 3단계 전환 (현행)2026.07.01 시행ST금리 0.75% → 1.50% (지방 주담대)지방(서울·경기·인천 제외) 주담대 2단계 유예가 2026-06-30 종료되어 수도권과 동일한 3단계로 전환됐다. 적용비율 변동 100%·혼합형 80%·주기형 40%

2026년 가계부채 관리방안 (2026-04-01 발표)

다주택 만기연장 제한

원칙 불허

수도권·규제지역 아파트 담보 다주택자(개인+임대사업자) 주담대 만기연장 원칙 불허 — 2026-04-17 만기 도래분부터 (매도계약 체결 등 제한적 예외)

가계대출 총량목표

연 3.0%

4·1 방안의 1.5% 목표를 2026-08-13 금융 종합대책에서 3.0%로 상향 — 추가 대출 여력 약 30조원. '대출 오픈런·뺑뺑이' 등 실수요자 불편 해소가 사유. 2030년까지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80% 목표는 유지

DSR 적용 확대

검토 중

DSR 적용대상 확대·고액 주담대 자본적립 부담 강화 방침 예고(시행시기 미확정)

8·13 부동산 금융 종합대책 (2026-08-13 발표)

총량은 풀고 규제는 유지하는 방향. LTV·DSR·주택가격별 주담대 한도는 그대로 두되, 집단대출(이주비·중도금·잔금) 위주로 공급 여력을 늘렸다. 반대로 전세대출은 조인다 — 전세 관련 규제는 2027-01-01 시행 예정이라 지금 당장 적용되지는 않는다.

가계대출 공급 여력

30조 → 60조원

총량 증가율 목표 1.5%→3.0% 상향에 따른 효과. 추가 30조원은 집단대출(이주비·중도금·잔금)과 청년·실수요자에 집중 배정

이주비 대출 LTV 산정

종후 자산 기준 허용

재개발·재건축 이주비 LTV를 종전(기존 주택)·종후(신축 예정) 자산평가액 중 큰 금액 기준으로 선택 가능 — 한도 평균 30% 확대 예상. LTV 40% 규정 자체는 유지

수도권 비거주 1주택 전세대출

원칙 제한 (2027-01-01~)

수도권·규제지역 아파트 매수 후 실거주 이력이 없는 1주택자는 전세대출 신규·만기연장 원칙 제한. 세입자 보증금을 매입자금으로 쓰는 갭투자 차단 목적. 불가피한 사유·법적 실거주 대상은 예외

전세대출 보증비율 인하

80%→70% (2027-01~)

1주택자 기준 수도권·규제지역 80%→70%, 기타 지역 90%→80%로 인하. 무주택자는 변동 없음. 해당 대상은 약 6만건·9.3조원 규모

DSR 소득 산정 변경

다년 평균 (2027-01~)

근로소득에도 소득 변동폭을 적용 — 원칙은 최근 1개년이나 상승률 20% 초과 시 2개년, 30% 초과 시 3개년 평균소득 기준. 최근 급등한 소득으로 한도를 늘리는 것을 제한

주택공급 금융지원

26.3조 → 47.8조원

PF 지원 확대. HF·HUG 보증도 연평균 13.1조원(2023~2025) → 28.7조원(2026~2028)으로 증액

구체적 실행방안은 2026년 8월 중 금융감독원·은행권 협의를 거쳐 확정 예정 — 세부 시행기준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.

LTV·DTI·DSR 기준은 정부 정책 및 금융감독원 고시에 따라 수시로 변경됩니다. 실제 대출 가능 여부와 한도는 취급 은행 및 한국주택금융공사(HF)·주택도시기금(HUG)에 문의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