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아파트 찾기
내 예산으로 살 수 있는 단지만 모아 최근 1년 거래량·세대수를 보고, 지하철·상권·학군·공원·브랜드를 실측해 점수를 냅니다. 직장을 설정하면 통근 시간까지 반영합니다.
대출 조건
연봉·자금·지역은 위 "내 정보"에서 관리합니다
한도 계산 때 금리에 스트레스 금리를 더하는데, 반영 비율이 유형마다 다릅니다(변동형·5년 혼합형 100% · 5년 주기형 40% · 순수 고정 0%). 은행 주력 상품은 5년 주기형입니다.
내 구입 가능 금액
고른 지역 기준: 서울 전역 규제지역(2025-10-16 지정) — 무주택 LTV 40% · 생애최초 70% · 서민·실수요자 60%
2억 5,000만원
= 가용자금 1억 5,000만원 + 대출 1억 (집값의 40%까지만 빌릴 수 있어 나머지 60%를 자금이 채워야 함)
가용자금
1억 5,000만원
주담대 한도
1억
월 상환액
530,727원
LTV 40% 로 본 대출1억
DSR 로 본 대출 (금리 6.10% 가정)2억 7,502만원
금액 한도(이 집값 구간)6억
→ 집값 대비 대출비율(LTV) 이 한도를 정했습니다
아래 단지 분석의 최대 가격에 자동 적용 중입니다.
출처: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(RTMSDataSvc) · 서울 강남구 최근 3개월(2026.08 ~ 2026.10) 매매 134건 → 85개 단지 · 이번 달은 신고기한(계약 후 30일)이 남아 거래가 덜 잡힙니다
가격대
숫자를 누르면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· ± 버튼은 1,000만원 단위
숫자를 누르면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· ± 버튼은 1,000만원 단위
평수
전용면적 기준 · 여러 구간 선택 가능
한쪽을 비우면 그쪽은 제한 없음입니다. 두 칸이 모두 비면 면적 조건이 없습니다.
면적 제한 없음 — 모든 평형을 봅니다
실거래가 데이터에는 전용면적만 들어 있습니다. 광고에서 말하는 "34평"은 공용면적을 더한 공급면적이라 전용 84㎡(약 25평)에 해당합니다. 전용률이 단지마다 달라 공급면적으로 환산하지 않았습니다.
서울 공동주택 정보(열린데이터광장)에서 이름이 확실히 맞는 단지에만 세대수를 붙입니다. 이 조건의 2개 단지는 세대수 미확인입니다 — 대개 관리대상이 아닌 소규모 단지입니다.
통근
직장을 설정하면 단지마다 도보 · 지하철 · 버스 · 대기 시간을 나눠 보여주고, 30분 / 1시간 / 2시간 구간으로 거를 수 있습니다. 설정하지 않으면 역세권 점수만 반영됩니다.
전체 85개 단지 → 가격대까지 맞는 단지 2개
상위 2개 단지를 분석합니다
고른 기간에 거래가 많은 단지부터 봅니다. 카카오 지도 호출량 때문에 한 번에 20개까지만 실측합니다.
아직 분석하지 않았습니다
가격대와 직장을 설정한 뒤 위의 "분석하기"를 누르면 단지별 점수가 나옵니다.
이 점수의 한계
- 통근 시간은 추정치입니다. 카카오 지도 SDK 에는 대중교통 길찾기가 없어 직선거리와 표정속도로 계산합니다. 신분당선·9호선 급행처럼 빠른 노선은 실제보다 길게, 크게 우회하는 노선은 짧게 나옵니다. 환승 횟수도 거리로 추정합니다.
- 상권·학군·공원 점수는 시설의 거리와 개수일 뿐입니다. 카카오가 반경 내 건수를 45에서 잘라 보고해 밀집 지역끼리는 개수로 구분이 안 되므로, 최근접 시설까지의 도보 거리에 더 큰 비중을 뒀습니다. 그래도 학원이 많다고 학군이 좋다는 뜻은 아니고, 공원은 규모를 알 수 없어(작은 쌈지공원도 1개로 셉니다) 자연 점수는 단지 간 차이가 작게 나옵니다.
- 세대수는 이름이 확실히 맞는 단지에만 표시합니다. 실거래가 데이터에는 세대수가 없어 서울은 서울 공동주택 정보(열린데이터광장), 서울 밖은 국토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(K-apt)에서 같은 동·같은 이름을 찾아 붙입니다. 이웃 단지의 세대수를 잘못 붙이지 않으려고 애매하면 "미확인"으로 둡니다. 점수의 "단지" 축은 여전히 브랜드·연식·최고층·거래 건수로 근사했습니다.
- 평수는 전용면적 기준입니다. 실거래가 데이터에는 전용면적만 들어 있고, 광고에서 말하는 "34평"은 공용면적을 더한 공급면적이라 전용 84㎡(약 25평)에 해당합니다. 전용률이 단지마다 달라 공급면적으로 환산하지 않았습니다. 평수를 지정하면 그 면적대의 거래만 모아 가격을 다시 계산하므로, 같은 단지라도 평수 조건에 따라 표시되는 가격과 점수가 달라집니다.
- 가격 점수와 종합 점수는 이 검색 결과 안에서만 유효합니다. 면적당 가격을 후보군 안에서 상대 비교하기 때문에 지역을 바꾸면 같은 단지의 점수도 달라집니다. 교통·교육·생활·자연 점수는 절대 기준이라 지역이 달라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.
- 실거래가는 과거에 체결된 거래입니다. 지금 매물이 나와 있다는 뜻이 아니며 호가는 다를 수 있습니다. 실거래가 검색 →